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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치료의 시작을 여는 AI (OCT·임상정보 융합 멀티모달 기반 항-VEGF 치료 예후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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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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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ICT명품인재양성사업단 Bui 박사, 추현승 교수가 연구한 "-VEGF 치료 후 시력 예측 시스템"은 교차 어텐션(Cross Attention)을 통해 초기 OCT 영상 특징과 바이오마커 등 임상 변수 관계 그래프를 정렬 및 융합하는 멀티모달 AI 기술을 활용해 환자의 치료 후 시력 예후를 정밀하게 분석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기술을 활용할 경우 추적검사를 통해야만 결과를 알 수 있었던 기존의 사후 대응적 치료 방식을 개선해, 사전에 시력 예후를 조기 예측함으로써 의료진의 최적화된 맞춤형 치료 계획 수립 및 원활한 환자 상담을 적극 지원할 수 있다. 본 연구는 SCI급 저널 3건에 게재되었으며, 2건의 국내외 특허로 출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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