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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 - 21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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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06회 작성일 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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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416, 성균관대학교(수원)에서 개최된 ‘ICT명품인재양성사업단개소식에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하고 연구 교육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ㅇ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의원, 성균관대 신동렬 총장,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전성배 원장 및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하였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참여학생 등은 온라인(비대면)으로 참여

  

과기정통부에서 지원하는 ‘ICT명품인재양성사업은 구글X 프로젝트*와 같이 기존 상식과 상상력을 뛰어넘어 미래 사회 문제와 미래 신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글로벌 리더급 ICT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학에 연 30억원 수준을 최장 10년간(4+3+3) 지원한다.

 * 구글X 프로젝트 : 달탐사, 우주 엘리베이터 등과 같이 기존 지식에 도전하는 새로운 미래기술 연구

 2010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그동안 참여 학생 연구원들이 주도한 22건의 창업, 세계 최초 5G 통신 시연, 분자통신* 학문 개척 등 새로운 세상에 도전할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기여하였다. 

* 분자통신 : 전파없이 통신하는 기술 (: 인체 내 캡슐을 투입하여 캡슐간 통신으로 헬스 모니터링 등)

 

성균관대학교는 작년 하반기에 이 사업을 수행할 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미래 사회에서 살아갈 스마트하고 증강된 신체능력을 가진 신인류로의 능력 향상을 위해 필요한 의료+ICT 관련 요소기술* 등을 연구할 계획으로,

* 기계와 사람간 상호 연결 확대에 필요한 두뇌·신경 이식형 컴퓨터 인터페이스 구축, 뉴로모픽 AI칩 등

ㅇ 도전적인 미래 기술 연구에 대한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통하여 글로벌 리더급 최고 수준의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조경식 2차관은 “ICT를 활용하여 새로운 혁신을 주도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미래사회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 말하고, 

정부는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우수한 인재들이 양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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