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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엑스, WIS 2026 참가…의료 AI 사업화 사례 주목스카이엑스 대표 추현승 교수(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가 국가연구개발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된 SKAI Eyes 안저영상 진단AI 소프트웨어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성균관대학교)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스카이엑스가 안저 영상 기반 질환 예측 솔루션을 앞세워 기술사업화 확대에 나선다. 대학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출발한 기술이 실제 의료 현장과 사업 모델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스카이엑스는 성균관대 연구진의 의료 AI 역량과 정부 연구과제 수행 경험을 기반으…
정부 ‘연구 성과→사업화’ 생태계 총력…스카이엑스, ‘진단·예측 의료 AI’ 성공 사례 주목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6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과 ‘2026 ITRC 인재양성대전’을 동시 개최한다. 이도규(왼쪽 네번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 추현승(오른쪽 첫번째) ITRC 인재양성대전 준비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제공][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정부가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R&D) 성과를 산업으로 연결하고, 고급 인재…
“내 감정 온도는 86.8도”키오스크 앞에 서서 화면을 바라보자 감정과 심박수, 그리고 스트레스까지 수치화된 결과가 화면에 떴다. 병원 예약도, 의사도 필요 없었다. 4월 23일 ‘2026 월드IT쇼(이하 WIS 2026)’ 전시장에서 마주친 AI 헬스케어 기술들은 ‘병원 밖에서도 진단은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공통으로 던졌다.크게보기WIS 2026에서 AI 서비스를 체험 중인 관람객의 모습 / 출처=IT동아WIS 2026은 피지컬AI를 중심으로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등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17개국 460여 개사가 참여…